|
이달의 명언
최근 등록된 덧글
ㅋㅋㅋ 그런 이유에서 ..
by 김호연 at 06/23 뭔일이고?? 근데 이달의.. by 느티나무 at 06/14 싸이주소는 www.cywor.. by 별사탕 at 05/29 그러게요..싸이질 너무.. by 별사탕 at 05/29 싸이질...무섭다..ㅡㅡ;;; by ♡혀나다♡ at 05/24 전 싸이를 안 하고 친구.. by 제레나 at 05/24 희주// 그래?? 조정린보다.. by 별사탕 at 05/20 에이~ 조정린은 정말 .. by 僖珠君 at 05/19 혀나언냐// 사랑에 빠져보.. by 별사탕 at 05/15 ㅇㅅㅇ 언ㄴㅣ!!!!!!!!!!!!!!!!!!!!.. by 연구대상 at 05/14 이글루링크
|
사람의 세치 혀!!
남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... 오지랍도 넓지.. 남 일에 무슨 관심이 그렇게 많은지~ 쳇~ 니들은 그따구로 살아라~!
4월에 철원으로 동생 면회 갔을때였다.
싸이를 첨 시작한게.. 이게 근데..사람을 묘하게 끈다. 싸이질이라고 하는것이 좀 처럼 쉽게 끊을 수 있는것이 아니더군~ ㅋㅋㅋ 그래서 저는 요즘 싸이질 중입니다. 싸이에 현주집으로 놀러오세용~~
백수라 변변한 선물하나 마련하지 못했지만..
하지만.. 오랜만에 보는 이쁜 내 얼굴과.. 맛나게 끓인 쇠고기국에 행복한 미소를 보여주시니.. 참~~ 오랜만에 행복하다 동네 어르신들께 인사하는 의미로 저희 동네에선 잔치를 열였답니다. 그래서 오늘 엄마 아빠는 바쁘셨구요.. 하루종일 집을 지키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래도 집이 편하고 좋네요~!
몸도 맘도 건강해져야겠다.
아픈건 이제 너무~~ 싫타.. 너무~~~~~~~~~~~~~~ 엄마가 보고 싶네~! 낼은 성주가야겠다. ![]() 맛나는 참외도 먹고~~
여기는 철원~
포천인지 알았디 철원이고 이케~ 버스타고 오는데 온통 군부대 뿐이고..ㅡㅡ; 군인동생들 열라 많고..*.* 근데 멋진 넘은 하나도 없고..ㅜ,.ㅜ 쳇~ 동생 만났는데... 동네가 작아서 할게 없어 겜방에 왔다. 대구FC 경기 중계듣고..미친듯이 소리질렀네~ 촌년 ㅜ,.ㅜ 5:0이라는 경의적인 승리!!! 경기장에 가고 싶어 미치는 줄 알았네~ 낭띠 여러분 축하드립니다.^^ 사랑하는 동생도 만나고...대구FC가 승리도 하고... 기분 좋은 날입니다.~~
지난 부산 여행에서 찍은 사진 한장 올립니다.
저는 이렇게 자연스러운 사진이 더 좋네요~ ㅋㅋㅋ ![]() 얼굴이 안나와도.. 저라는거 아시죠??
컨디션의 악화로 인해..
병원 진단 3주 휴식에 들어갑니다. 고로..당분간 축구경기관람은 자제하고.. 집에서 요양을 하렵니다. 집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시긴 하지만.. 나름대로 이것도 잼나는군요~ 장판과 벽지 디자인을 다 바꾸고 요즘은 구들장을 다시 깔고 있습니다..ㅡㅡ;; 앞으로의 스케줄~ 23일 19:42분 새마을호 기차를 타고..서울행~ 23:42분 도착 00양 집에서 하루 빈대~ 24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포천으로 이동 그와 하루동안의 데이또~ 25일 그와 이별한 후 서울로 이동 이모댁에서의 하루 빈대~ 26일 12:20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대구행~ 무사히 잘 댕기올 수 있을까 싶네용 잘 댕기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.
오늘은 총선의 날
어제의 압박으로 인하여 늦잠을 자려했으나.. 지웅이와 달성공원에서 데이또를 하기위해 일찍일어나 설쳤다. 날씨가 너무 좋아..지웅이도 신이났는지 동물친구들과 인사도 하고 잔디밭을 뛰어다니며 사진도 찍고 즐거운 오전을 보냈다. 투표를 하기 위해..나의 고향으로~ 피곤이..밀려와서.....버스에서...늘쌍~하던데로~ 코~~~~~~~~~~! 집에 도착했디만..이게 웬 날벼락 울 똥순이가.... 내 사랑 똥순이가~ 꼬리를 흔들며 나를 반기던 그 똥순이가~~ 그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. 켁~~ㅜ,.ㅜ 부디..좋은 세상으로 가고.. 다음 생에선 우리 더 멋진 인연으로 만나자~! 니가 없으니깐..집이 휑~ 하니..빈거 같다. ![]() 남들은 식목일이라 나무 심는다는데.. 저는 마음에 나무를 씸으러 부산에 갔습니다. 그 동안 정리 할 것도 좀 있고 해서 겸사 겸사 갔다 온 부산! 친구랑 금티즈를 타고서~ 고속도로를 달려 해운대에 도착해서.. 바다에 발도 담궈보고..^^ 해변에서 엄(?)한 짓도 좀 하고..ㅋㅋ 광안리에서 회 먹을려고 했더니..사람 너무 많아서 자갈치 시장에 가서 자연산이라고 하는 광어 한마리를 먹었는데..설마~ ㅜㅜ 하지만 여행간 기분에..그냥 맛나게 먹고.. 대구에 동성로쯤 되는 곳이라고 하던데..하여튼 남포동 시내를 구경하다 저녁엔 태종대에 가서 달도 구경하고..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..광안리 해변에서 폭죽 놀이도 하고.. 하여튼 무지 알차게~~ 부산을 한바퀴~ 돌고 왔습니다. |